[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군은 지난 20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대구시 편입에 따른 부서별 세부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김진열 군수 주재로 개최됐으며 각 부서장들이 편입에 따른 주요 준비사항(사무 인계인수, 지방재정, 조직ㆍ정원, 자치법규, 정보시스템 등) 및 소관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편입을 빈틈없이 준비하기 위해 세부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수시로 연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 편입을 철저히 준비해 행정공백 및 군위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하나하나 직접 챙기고 필요한 조례도 제ㆍ개정해 군정업무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ㆍ경북도ㆍ군위군 공동협의회 첫 회의가 오는 22일 열려 현안사항과 공동 대응 과제, 향후 계획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