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웨스트우드가 1번홀에서 두번째 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골프포스트>
리 웨스트우드가 1번홀에서 두번째 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골프포스트>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11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CC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첫날 1번홀에서 두번째 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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