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을 선물받은 특별한 날, 정관장을 선물하세요”

정관장이 제일기획과 기획한 ‘생일이 된다, 어른이 된다’ 캠페인의 모습.[제일기획 제공]
정관장이 제일기획과 기획한 ‘생일이 된다, 어른이 된다’ 캠페인의 모습.[제일기획 제공]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제일기획은 KGC인삼공사 정관장과 ‘생일이 된다, 어른이 된다’ 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던 틀에서 벗어나 부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엄마 편’과 ‘아빠 편’ 2편으로 구성된다. 엄마 편은 육아를 시작한 딸이 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하고 자신의 생일날에 가장 아팠던 사람인 엄마를 찾아가 선물과 함께 고마움을 전하는 내용이다.

아빠 편은 어릴 때는 무심해 보였던 아빠가 자신의 생일 케이크를 직접 고르는 등 사랑하고 아껴주었다는 것을 깨닫고 생일날에 어깨가 무거웠을 아빠를 찾아가 사랑을 표현한다는 내용이다.

각 에피소드는 “생을 선물받은 특별한 날, 정관장을 선물하세요”라는 내레이션으로 마무리된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엄마와 딸, 아빠와 아들’이라는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모든 부모와 자식 사이의 이야기를 담은 보편적인 가족애를 울림 있게 표현하고자 했다”며 “가족 간의 사랑과 따뜻한 응원을 추구하는 정관장의 가치를 담았다”고 말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생일날이 나만 선물을 받는 날에서,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하는 날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유도하고 가족과 공동체의 화합을 추구하는 새로운 문화를 제안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