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오피스솔루션 전문기업 신도리코는 다양한 서비스 능력 제고를 위한 ‘제1회 CS 기술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CS(Customer Satisfaction) 기술은 본사ㆍ지사뿐만 아니라 500여 개 대리점 서비스 사원들이 수행하는 고객지원 활동을 말한다. 현재 신도리코에는 약 3000명의 서비스 사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 오피스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박 2일 간 진행된 워크샵에 참여한 기술사원들은 복사, 프린트, 스캔, 팩스 등 하드웨어와 각종 솔루션 그리고 상업용 인쇄기, 3D프린터, 3D스캐너에 이르는 사무기기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교육과 실습을 받았다. 또 ‘제12회 CE Technical Contest(서비스사원 기술 능력)’ 시험을진행해 우수 직원들을 포상하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이사는 “신도리코가 국내 사무기기 시장에서 1위를 수성할 수 있는 원동력은 앞선 서비스 체계라고 단언할 수 있다. 글로벌 Sindoh로 발전하기 위해서 탄탄한 서비스 체계를 더 발전시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