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안영이’로 분한 ‘미생’ 강소라의 몸값이 크게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당신이 몰랐던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라는 주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소라가 유승호와 함께한 데뷔작 ‘4교시 추리영역’이 공개됐다.

또한 과거 다소 통통했던 강소라가 발레와 식이요법을 병행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이 공개됐다. 현재 강소라는 168cm에 48kg을 자랑한다.

지난 ‘2014 MAMA’에서 화제가 됐던 39000원짜리 저가 드레스 역시 강소라의 핫아이템으로 선정됐다. 이날 강소라는 저가의 드레스를 입고도 완벽한 몸매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강소라는 ‘미생’ 이후 몸값이 6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계약한 광고만 6개이고 조율 중인 것만 10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명단공개’는 강소라가 1년 기준 약 3억원 이상의 몸값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강소라 몸값 상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몸값, 역시 대세 인증” “강소라 몸값, 톱배우가 머지 않았네” “강소라 몸값, 미모·몸매·연기력·사생활 흠 잡을 데가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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