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한국보육진흥원 위탁 운영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 1억 원 상당 육아용품 기부육아용품 전문기업 (주)에이원(대표 이의환)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2회 보육정책 컨퍼런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주)에이원 이기환 부사장과 한국보육진흥원 이재인 원장의 참여로 진행됐으며, 에이원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은 한국보육진흥원 드림스타트 사업의 지원대상 아동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주)에이원은 비싼 가격의 수입 유모차 브랜드의 단점을 보완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오랜 연구기간을 거쳐 마침내 아기의 안전과 엄마의 편의를 생각한 특화된 기술의 국내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을 개발했다. 특히 2014년 최다 판매고를 올린 디럭스 유모차 리안 ‘스핀LX’는 한 손으로도 양대면을 가능하게 하는 360도 회전 프레임이 장착돼 있어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유모차 추천 브랜드다.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흔들림에도 민감한 아기에게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는 대형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신생아 유모차로도 손색이 없다. 4바퀴 모두 충격 흡수 서스펜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정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간편한 버클 조작으로 요람형 모드와 유모차 모드로 손쉽게 변형이 가능해 아기가 침대처럼 편안하게 누워서 이동할 수 있다. 아기의 기저귀를 갈거나 이유식을 먹여야 하는 상황에서 요람형 모드로 변형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주)에이원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과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찾아가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에이원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특히 육아용품 기업으로서 아이들이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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