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도 보름 남았다. 하지만 기부의 척도인 광화문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치인 100도에 한참 못미친 40도를 못넘고 있다. 차가운 사랑의 온도탑뒤로 보이는 청와대도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유출 의혹으로 얼어붙은 듯 보인다. 한편 17일은 중북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며, 서울이 -13℃까지 떨어지겠고, 한낮에도 -6℃에 머물면서 목요일(18일)아침에도 -12℃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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