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퍼니비소프트(대표: 유지광)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타워 디펜스 '공주의 탑'의 정식 서비스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타워 디펜스 '공주의 탑'은 2012년부터 서비스 되고 있는 '타워오브오딘'을 새롭게 재 탄생시킨 게임이다. 자신만의 타워를 건설하고 영웅과 기어를 배치하여 적을 막아 내는 기존 타워 디펜스와는 다른 신선한 방식의 타워디펜스이다.
퍼니비소프트는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 진행도 진행중이다. 지난 12월 10일부터 YTOP10을 통해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했으며, 참여시 5천원 상당의 크리스탈 100개가 100% 지급된다.
또한, 쿠폰 발급을 통해 금화 50,000과 식량 50,000 지급한다. 론칭 이후 로그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첫 로그인시 단계별로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이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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