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국국악학회 관재국악상 운영위원회는 제8회 관재국악상에 김일륜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교수는 국악교육대학원장, 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교수 및 숙명가야금연주단 단장, 국립국악원 및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단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아시아금교류회 및 한국가야금연주가협회 이사, 황병기 작품보존회 부회장, 중앙가야금합주단 대표 및 중앙가야스트라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시작된 관재국악상은 민족음악의 보전, 전승, 보급에 공적을 쌓은 국악인에게 주는 상이다. 국악인 고(故) 관재 성경린이 사재를 털어 출연한 기금으로 2∼4년 주기로 시상, 1000만원의 상금을 주고 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