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외국어전문 ‘영단기‘가 지난 주말, 새 TV광고 시작을 기념해 홈페이지를 통해 SNS공유 이벤트 및 소원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단기 측은 이번 광고로 또 한 번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해 첫 번째 광고 집행 당시 선보인 두 편의 광고 ‘토익은 기술이다’와 ‘토익은 트렌드다’편은 직설적인 메시지를 통해 이목을 끌며 다양한 패러디 물을 생산하기도 했다.
이번 광고에도 지난해에 이어 두 가지 광고를 선보인다. 이중 지난 주말 첫 번째로 공개된 광고에서는 ’내 생애 마지막 토익‘ 편을 통해 단기간에 토익 고득점을 이뤄낸 대학생의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내고 있다.
영단기 측은 “ 이번 광고 역시 화려한 영상으로 소비자의 눈을 잡는 것보다 고객과의 공감으로 마음에 남는 광고를 하고자 했다”며, “지난 해 집행한 영단기의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영단기’라는 브랜드를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 올해 광고는 2014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보내준 영단기의 교육 콘텐츠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토익 시장의 리딩컴퍼니로서의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