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최고급 호텔에 온듯한 느낌의 깔끔한 부부 욕실을 공개했다.
20일 소유진은 "저희 집 부부 욕실입니다"라며 화이트톤으로 깔끔한 부부 욕실을 영상으로 담았다.
세면대와 장 등이 모두 화이트로 꾸며진 부부욕실에는 샤워수전 등이 블랙으로 포인트를 장식했다.
특히 커튼을 열자 초록이 가득한 뷰가 펼쳐진 창문 아래 욕조까지 갖춰진 넓은 욕실이 눈길을 끈다.
창문 밖으로 숲 전경이라 사생활도 확실히 보호되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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