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이효리가 지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29일 모델 이현이는 "효리 언니 축가. 역시 명불허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축가를 부르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무대 위 이효리는핑크색 치마를 입고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마치 예전의 핑클 시절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효리는 신랑 신부를 꼭 안아주며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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