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은 19일 낮 2시 서울 중구 세종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장애인 우수 인재 13명에게 고기능 전동휠체어, 계단이승용 리프트 등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은 지원자 총 126명에 대한 서류 및 현장방문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기증식에는 이번 지원사업 기금을 마련한 건설사업관리(CM)업체 한미글로벌을 비롯,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지원센터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5회째인 장애인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30명에게 4억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따뜻한동행은 앞으로 맞춤형 첨단보조기구 지원대상 및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따뜻한동행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맞춤형 첨단보조기구 지원은 장애인들의 사회적 자립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아직 국내에 보급되지 않은 첨단보조기구의 상용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