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이 창립 28주년을 기념하여 5월 가정의 달에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이 창립 28주년을 기념하여 5월 가정의 달에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이 창립 28주년을 기념하여 5월 가정의 달에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날 연휴인 5일부터 7일까지 솜사탕 증정 이벤트가 시작된다. 5일에는 양재·창동·다산역점에서, 6일은 수서점, 7일에는 고덕점에서 솜사탕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농협유통 창립 28주년을 맞아 5월 10일까지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필품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현대자동차 캐스퍼·금성침대·삼성 비스포크 제트 무선청소기·한우세트·NH멤버스포인트 등 2800명에게 경품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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