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IBK자산운용은 4일 이사회를 통해 장민영 IBK기업은행[024110] 부행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식 취임일은 오는 8일이다.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장 신임 부사장은 자금운용부장과 자금부장, IBK경제연구소장,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한 금융 전문가다.
IBK자산운용은 "이번 신임 부사장 선임을 통해 고객 맞춤형 투자 솔루션 제공과 금융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는 선도적인 종합자산운용사로 도약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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