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4일 성운대(총장 윤지현)와 대학 간 교류, 협력 강화 및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유와 협업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사업 추진 △산학협력 및 공동 연구과제 수행 △공동 관심 분야의 학술 교류 및 연구 체계 구축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 상호 교류 등을 약속했다.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과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