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판매업체 ㈜키즈앤피가 ㈜파낙산에서 공급받은 리콜 대상 키성장 제품들의 회수 및 교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키즈앤피 관계자는 “㈜파낙산으로부터 제품을 공급 받았는데 일부 제품 원료에 이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원료 납품 과정에서 발생한 일은 판매처에서 알 수가 없었고 그로 인한 피해가 판매 업체에게 고스란히 왔다. 무엇보다 고객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것이 가장 크다”며 억울함을 호소 했다.
그리고 ”하지만 보다 철저하게 확인하지 못한 과오를 인정하고 해당 제품에 한해 최대한 회수 조치 및 교환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교환조치는 리콜 대상 기간에 한해 ‘아이키텐플러스’는 2016년 5월 24일인 제품과 ‘아이키텐업’은 2016년 7월 29일, 10월 12일, 14일, 16일, 19일인 제품이다.
한편 지난 10일 키성장 제품과 관련하여 제조 및 판매 업체 대표들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논란이 된바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