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시민운동연합은 미국인 앤 코버트〈사진〉씨가 최근 200만달러(한화 약 21억원)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지구시민운동연합은 코버트 씨가 평소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지구가 지속가능하도록 젊은 세대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구시민운동에 공감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구시민운동은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가 인종과 국가, 종교를 초월해 똑같은 지구시민으로 지구를 보호하고 사랑하자는 의식문화운동으로, 2008년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처음 제안해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다.
지구시민학교는 전 세계 젊은이에게 지구시민으로서 인류의 보편적인 평화정신을 함양하고, 홍익의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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