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는 연말을 맞아 서울특별시의회와 월간 파워코리아가 함께하는 ‘밥퍼나눔’ 행사를 10일 오전 서울 답십리 일대에서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 우미경 의원, 유찬종 의원을 비롯해 행사를 후원한 이순옥 화가, 김필헌 작가, 김숙희 원장 그리고 행사를 주관한 월간파워코리아 백종원 발행인 등이 함께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박래학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나눔 행사가 확대된다는 것은 좋은 일이며, 모두가 나눔에 참여토록 독려할 수 있는 길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ssop@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