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일 오전 8시 50분께 충남 공주 금학동에 위치한 3층 짜리 원룸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까지 생명이 위독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원룸 1층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폭발 충격으로 건물 유리창이 깨지는 등 건물 상당 부분이 부서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에 있는 LP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