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오는 20일 금오공과대 체육관에서 열리는 '대경지역대학 연합 2024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대학입학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구미·김천지구진학지도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 대학들과 함께 지역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대학별 입시상담 및 진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경북대, 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금오공과대, 김천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동국대(WISE), 동양대, 안동대, 영남대, 한동대 등 지역 14개 대학이 참여한다.
참가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대학별 1대1 맞춤형 진학상담과 경북진학지원단 교사의 ▲의약학계열 지원 전략 설명회 ▲지역거점국립대학 및 대구경북 지역대학 지원전략 설명회 등 특강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대구한의대 박연동 입학처장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입시상담과 진로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대학의 우수성과 특성화된 분야에 대해 설명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