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가 무등산 정상부 복원 기초 자료로 쓰일 옛 사진을 공모한다.
19일 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군부대 이전 전 정상부 모습이나 정상을 배경으로 한 역사적 가치를 담은 사진을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최우수상 1명에게 3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200만원씩, 장려상 4명에게 100만원씩, 입선 10명에게 40만원씩, 모두 17명에게 총 1천500만원 상금을 수여한다.
컬러 또는 흑백으로 인화된 원본 사진을 5점 이내로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작은 오는 9-10월 광주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무등산 옛 사진전에 전시되며 무등산 정상 복원 참고 자료, 무등산 관련 홍보물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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