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제일모직 주가가 상장 후 사흘 연속 급등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34% 오른 13만 9000원을 나타냈다. 이는 공모가(5만3000원)의 2.6배에 해당한다.
제일모직은 상장일이었던 18일 6.60% 올랐고 19일에는 상한가로 마감했다.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최상단에 있는 제일모직이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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