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로또629회당첨번호 추첨결과, 행운의 당첨번호는 19, 28, 31, 38, 43, 44 보너스 1 이다. 6개 번호가 모두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5명으로 각 2,919,433,575원을 받게 됐으며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34명으로 각 71,554,745원을 받는다.
고액의 로또 1등 당첨금, 과연 어디에 어떻게 쓸까. 모 로또 정보업체가 ‘1등에 당첨되면 가족에게 하고 싶은 선물은?’이라는 주제로 회원 1,923명에게 조사한 결과 ‘함께 살 집을 사준다’가 4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당첨금을 일부 준다’가 25%로 2위, ‘해외여행을 떠난다’가 24%로 3위, ‘자동차를 사준다’가 4%로 4위를 차지했다.실제로 지난 616회 로또 1등에 당첨된 강명환(가명)씨는 당첨직후 인터뷰를 통해 “당첨금 16억원으로 우선 가족과 함께 살 집부터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604회 로또 1등 당첨자인 주영호(가명)씨도 “당첨금 12억원을 받으면 아내와 함께 노후를 보낼 새 집을 마련하고 나머지는 은행에 저축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에 해당업체 관계자는 “로또를 하는 회원들 대부분이 4,50대 남성이다. 이들이 실제 로또 1등에 당첨되면 가장 먼저 고생한 가족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집을 마련하는 것을 일 순위로 꼽는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업체는 현재까지 총 31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했으며 최근 4주 연속 로또 1등 조합을 회원들에게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업체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