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가 지역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생활만족도 등을 살피는 첫 실태조사를 한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실태조사는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입학 자원을 발굴하고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오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성별, 나이, 출신국, 대학 지원경로 등 광주 유학 과정, 유학 생활 만족도, 진로·취업 관련 사항, 광주 생활 만족도와 정책 수요 등을 온라인으로 조사한다.
광주시는 “광주에서 대학 학부, 대학원 과정을 이수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4000여명으로 추산된다”며 “유학생 적응과 지역 정주를 돕고 더 많은 학생을 유치하는 방안 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조사 결과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