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민이 북부지역 종합병원인 안동병원 이용이 편리해 졌다. 의성-안동간 운행하는 시외버스가 안동병원 앞에서 정차하기 때문이다.
의성에는 종합병원이 없어 주민들의 안동병원 이용률이 높다.
하지만 시외버스를 이용할 경우 일직정류장 또는 안동터미널에 내린 후 시내버스나 택시를 타고 병원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요금은 일반 3800원이고 소요시간은 30분 정도다.
의성터미널에서는 표를 사면 되고 안동병원에서 의성으로 올 때는 현금으로 내도 된다.
의성터미널~안동병원 운행 버스는 5대로 오전 8시 50분 , 10시 30분, 오후 2시 35분, 3시 40분, 5시 35분에 각각 출발한다.
안동병원~의성은 11대로 출발시간은 오전 6시 35분, 7시 55분, 9시, 11시 25분, 오후 12시 5분, 12시 55분, 3시 55분, 4시 5분, 5시 35분, 6시 15분, 8시 5분이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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