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인테리어기업 까사미아(대표 이현구)는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의 포항대리점<사진>을 확장 개점했다고 19일 밝혔다.
포항대리점은 매장 면적만 825㎡, 총 3층으로 구성됐다. 침구, 소품과 함께 가구 제품도 시리즈별로 전시해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생활소품에서 가구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패밀리 브랜드의 구성을 더욱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호텔식 침구 ’까사블랑’, 수입브랜드 ‘시타디자인’과 ‘시아’를 비롯해 ‘까사미아 키즈앤주니어’, 실속형 브랜드 ‘데일리까사미아’, 사무가구 ‘우피아’ 제품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까사미아 포항대리점은 개점 기념으로 오는 26일까지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요미고무장갑’을 제공한다. 300만, 500만, 700만, 10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까사미아 기프트 카드를 금액별로 지급한다. 일부 겨울용품은 최대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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