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정유정의 부산구치소 식단표를 보고 분노했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유정이 수감된 부산구치소의 6월 부식물 차림표를 게재한 뒤 "와 죄수들이 부러울 줄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잘 돌아간다 진짜"라며 "내 세금"이라고 남기는가 하면 "나보다 잘 먹네" "일할 맛 안 나네" "정유정 식단이란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 번 배식되는 식단표에는 카레, 돈까스튀김, 쇠고기 떡국, 김치돈육찌개, 새송이버섯국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됐다.
해당 구치소에는 최근 부산에서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정유정이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