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취임 후 첫 전·현직 교육감 간담회가 22일 오전 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열렸다. 이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교육 재정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 자리에는 조성윤(10∼11대), 윤옥기(12대), 김상곤(14∼15대·직선 1∼2대) 전 교육감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감이 새로 올때마다 전 교육감들을 초청해왔다”며 “이 교육감께서도 진작 초대하자고 했는데 조금 늦게 자리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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