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겨울방학을 맞이한 전북 지역에서는 최근 돌출입 교정을 위하여 전주 교정치과를 찾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긴 방학이 치아교정을 진행하기에 좋은 시기이기 때문이다.돌출입은 콧대나 턱에 비해서도 입이 튀어 나와 있는 모양으로,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어도 기분이 나빠 보인다는 오해를 사기 십상이다. 그래서 돌출입을 하고 있는 많은 이들이 이미지 개선을 위해 대부분 교정치료를 받고 있는 추세다.이에 전북에서 개원한 치아교정전문의가 진료하는 교정전문치과인 바론교정치과 장형준 대표원장은 올바른 돌출입 교정을 위해 설측교정과 자가결찰장치 교정을 권장했다.장형준 원장은 “돌출입교정은 설측교정으로 하는 것이 교정기간 중 치아가 더 돌출 되어 보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며, “또 상대적으로 치료비용이 낮은 클리피씨나 데이몬 등의 자가결찰장치의 경우에도 교정기간의 단축과 심미적이라는 점으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설명했다.그에 따르면 설측교정은 치아 교정 장치를 치아의 안쪽 면에 부착하여 겉으로 교정기가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치료 방법이다. 또 클리피씨는 치아 색과 유사한 색의 자가결찰장치로, 티가 나지 않으면서 치료 기간 또한 경우에 따라서 20% 정도 절약할 수 있으며, 데이몬 자가결찰장치는 한층 더 투명해진 자가결찰브라켓으로, 마찰력을 줄여주어 교정기간 단축 및 교정 시 통증 감소에도 효과가 있다.장 원장은 “하지만 돌출입교정이나 주걱턱 교정은 주치의의 교정 능력에 따라 그 결과가 좌우된다. 따라서 다양한 교정경험을 가진 교정과 전문의를 통해 정확하게 진단을 받고 그에 따른 교정방법을 올바르게 적용하는 것이 교정기간 단축 및 치아교정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이 치과는 교정 진료만을 위해 설계된 시설과 장비, 전문적인 의료진을 갖추고 보건복지부 인정 치과교정과 전문의가 평생주치의가 되어 오직 교정치료에만 전념하여 진료를 진행하고 있는 전주교정치과다.치아교정 사후관리 시스템을 통해 치아교정 후에도 오랜 기간 동안 고른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교정치료 보증제’를 실시해 적극적으로 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치아교정 보증제에는 교정치료 후 정기검진과 구강검진, 촬영 관리와 치아 위생관리, 유지장치 관리 등을 보장하는 제도다. 장형준 대표원장은 “전주 교정전문치과로서 전북 전주지역 환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교정진료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병원 내 초음파 소독기, 건열 소독기, 자외선 소독기, 교정기구 세트 등 철저한 위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그 동안 서울 지역에서의 다양한 다수의 치아교정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북 전주지역에서 돌출입교정과 덧니교정을 필두로 양질의 교정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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