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넥센타이어가 맨체스터 시티의 코치진과 함께한 어린이 축구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프리 시즌 한국을 방문한 맨시티의 파트너사다. 세계 최고 수준의 빅클럽 코칭 체험 기회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넥센타이어-맨체스터 시티 FC 풋볼 아카데미’를 마련했다.
아카데미는 지난 28일 강서구청과 송파구청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축구교실회원 초등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경기 파주에 있는 풋살장에서 이뤄졌다. 참가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 풋살화, 가방, 축구공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풋볼 아카데미가 어린이들에게 체력 증진의 시간은 물론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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