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여정과 클라라의 매력 넘치는 화보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조여정과 클라라는 최근 패션잡지 보그의 화보 촬영에 임했다. 두 사람은 욕실처럼 꾸며 놓은 장소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조여정은 복부가 드러나는 짧은 톱에 미니스커를 입어 탄력적인 몸매를 과시했고 막 욕조에 들어가려는 동작을 취해 재치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클라라는 옆이 골반까지 트인 아찔한 롱 드레스를 착용해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두루마리 휴지를 머리에 얹은 채 변기에 앉는 엉뚱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조여정과 클라라는 내년 1월8일 개봉하는 ‘워킹걸’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 영화는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숍 CEO 난희(클라라)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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