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동 파운드리서울에서 독일 작가 마틴 그로스(Martin Gross, b.1984)의 국내 첫 개인전 ‘드림 파일(Dream File)’이 열린다. 마틴그로스는 이미지, 기호, 사운드 등 여러 형태의 정보를 감각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팽팽한 긴장 속에서 뒤섞인 현실을 전시장 전체에 구현한다. 이미지, 기호, 사운드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무한히 확장되는 화면으로 구축하는 작가의 작품은 9월 16일까지 만날 수 있다. 정주아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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