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비 10만원, 기획전 12회 입장가능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롯데뮤지엄이 연간 멤버십 서비스를 처음으로 시작한다. 알렉스 카츠 개인전, 바스키아 개인전 등 굵직한 글로벌 현대미술작가를 소개해온 롯데뮤지엄은 이번 멤버십 ‘White+ by LMoA’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관객을 끌어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hite+ by LMoA’ 연회비는 10만원으로, 1년간 롯데뮤지엄 기획전에 12회 입장 할 수 있다. 현재 성은 기준으로 티켓이 2만원으로, 멤버십만으로도 58%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시 외에도 아트상품, 뮤지엄 카페, 공연 할인도 가능하다. 롯데콘서트홀의 기획 공연을 1인 4매, 5-10%의 할인 받을 수 있다. 가입일은 9월 10일까지이며, 멤버십 시작일은 9월 26일부터 2024년 9월 25일까지 1년간이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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