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김상식 (주) 청수 대표이사는 8일 영남대에 학교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50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이사는 영남대 환경대학원 환경공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동문 기업인이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영남대 환경대학원 환경공학과 동창회장을 맡아 동창회 발전과 동문 화합에 기여했다.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환경공학과 발전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상식 대표이사는 "30년 전 대학원을 다니면서 영남대와 인연을 맺었다. 최근에도 환경공학과 정진영 교수님에게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모교에 작으나마 보답을 하고 싶었다"면서 "사업을 통해 얻은 경제적 혜택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했다. ㈜청수는 대구에 본사를 둔 환경오염방지시설 설계·시공, 환경컨설팅 분야 전문기업이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