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온라인 여행사 SM C&C 투어익스프레스(사장 송경애)는 겨울철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떠나는 미주 초특급 세일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세일 기획전은 12월 말부터 내년 6월까지 출발하는 아시아나 미국 주요노선 항공권에 대해 적용되며 학생을 대상으로 한 요금조건의 항공권도 예매할 수 있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아멕스카드 및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15%의 할인 혜택도 받아볼 수 있고 투어익스프레스 자체 요금 할인이 적용되어 미국 시애틀의 경우 유류할증료 및 택스가 포함된 가격인 748,5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다.
아시아나 미주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는 모든 분들에게는 라운지 이용권이 무료로 제공되어 이코노미 항공권을 구입하더라도 비즈니스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투어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2014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는 결제조건이 많아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예약 및 결제를 서두르는 편이 좋으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고객만족을 드리고자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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