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가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이 새로운 수익원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에스엠은 코스닥시장에서 29일 오전 9시2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04%(1000원)오른 3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에스엠은 코엑스 아티움에서 ‘SM타운 코엑스 아티움’프리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은 쿠션, 티셔츠, 와펜 등 MD상품을 판매하는 층과 카페 등 총 6개층으로 구성돼 있다. 정식 오픈일은 내년 1월 13일이며 2018년까지 운영된다.
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일 평균 1000명 이상이 몰리고 있다”며 “평균 구매금액 2만원을 가정했을 때 연 매출 73억원, 평균 구매금액 3만원을 가정하면 연 매출 11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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