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창조R&C(대표이사 장현웅)는 울진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황천호)와 2014년 1월 사랑의 연료은행 1호점으로 협약하고 지난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화목보일러용 나무를 울진군 관내 저소득층 12가구(10개 읍·면)를 선정하여 각 가정에 3ton씩 전달하였다. 울진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는 울진군청 희망복지지원팀과 각 읍면간의 긴밀한 협조체게를 구축하여 창구의 일원화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난방연료 지원을 원칙으로 연탄, 기름, 나무등 다양한 연료를 연중 기부받아 대상자에게 지원함을 목적으로 사랑의 연료 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창조R&C 관계자는 “올해는 36톤의 화목보일러용 나무를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연계 활동을 펼쳐 더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전달체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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