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농촌마을 동문회에서 회원 간 다툼이 일어나 3명이 다쳤다.
26일 전남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0분쯤 강진군 옴천면 모처에서 학교 동문회원 간 싸움이 발생해 40대 남성 3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깨진 술병에 베인 1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2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경찰은 선후배 간 말투 지적에서 싸움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