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서 1인 가구 콘셉트의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를 선보였다. 이는 친환경 미래형 주거형태인 ‘넷 제로 홈’으로 구축한다. 베를린=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삼성전자는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서 1인 가구 콘셉트의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를 선보였다. 이는 친환경 미래형 주거형태인 ‘넷 제로 홈’으로 구축한다. 베를린=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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