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상의 이유”…SPC 첫 여성 대표로 주목받아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올해 2월 취임한 이주연 비알코리아 대표가 취임 반년 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SPC그룹 계열사인 비알코리아는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을 운영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1975년생인 이 대표는 스타벅스 코리아 전략기획본부장 출신으로, 취임 당시 ‘SPC 첫 여성 대표’로 주목 받은 바 있다.
newda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