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상의 이유”…SPC 첫 여성 대표로 주목받아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올해 2월 취임한 이주연 비알코리아 대표가 취임 반년 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SPC그룹 계열사인 비알코리아는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을 운영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1975년생인 이 대표는 스타벅스 코리아 전략기획본부장 출신으로, 취임 당시 ‘SPC 첫 여성 대표’로 주목 받은 바 있다.
newda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