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7일 대장동 개발사업 자산관리사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의 '허위 인터뷰 의혹'과 관련, "민주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비판했다.
한 총리는 이날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관련 의혹에 대한 의견을 묻는 국민의힘 정동만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한 총리는 이어 "검찰이 적절하게 이른 시일 안에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을까 한다"며 "구체적으로 (조사가) 어떻게 됐는지는 파악한 바 없다"고 덧붙였다.
hs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