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노동조건 향상 등 처우 개선과 권리 신장에 앞장설 것”

김형동 국민의힘 노동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2일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노동조합  최병욱 연합회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집행부를 만나 정책연대 모색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의원실 제공)
김형동 국민의힘 노동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2일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노동조합 최병욱 연합회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집행부를 만나 정책연대 모색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의원실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형동 국민의힘 노동위원장(안동·예천 국회의원)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노동조합 연합회(회장 최병욱) 집행부를 만나 정책 간담회를 갖고 정책 연대를 모색했다.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노동조합 현합회는 국가공무원노동조합 26개 지부 중, 정부세종청사에 입주한△고용노동부△공정거래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교육부△국가보훈부△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중소벤처기업부△해양수산부△환경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우정사업본부 등15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정책 간담회는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노동조합 연합회의 정책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상견례 자리로 마련됐다. 김형동 노동위원장은 “국민의힘을 대표해 120만 공무원의 헌신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한다”며,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노동조합 연합회와 정책 연대를 통해 노동조건 향상 등 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권리 신장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