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가 화제가 됐던 3만 9천원짜리 드레스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최근 강소라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4 MAMA'에서 착용해 화제가 됐던 드레스에 대해 언급했다.강소라는 당시 드레스에 대해 "가격이나 브랜드를 모르고 입었다"고 고백했다.이어 "소주 모델로 발탁됐는데 2015년 달력 이미지 촬영을 하면서 월별로 드레스를 바꿔 입었다. 그 중 한 벌이었다. 유독 그 의상을 입었을 때 분위기가 좋았고 남자 스태프들이 좋아해줬다"며 "그래서 '이거다' 싶어서 홍콩에서도 입게 됐다. 그 드레스를 입을 때는 브랜드나 가격은 몰랐다. 평소에도 체형을 고려한 의상을 자주 입지 유행을 따르거나 트렌드를 쫓지는 않는다"라고 설명했다.앞서 강소라는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에서 SPA 브랜드 H사의 저렴한 드레스를 입고도 명품 드레스 못지 않은 자태를 뽐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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