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수도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ㆍH5N8형)가 확산될 수 있단 우려에 닭고기주가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하림은 전거래일보다 3.88% 떨어진 4330원을 나타내고 있다. 동우 역시 4.33% 하락하고 있다.
지난 27일 경기도 성남의 모란시장에서 판매하던 토종닭에서 고병원성 AI가 발견됐다. 수도권에서 AI가 확인된 것은 지난 9월 이후 처음이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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