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전자카드 사용을 시연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마포구 망원시장, 강동구 길동시장, 관악구 신원시장, 도봉구 신창시장, 서대문구 영천시장, 성북구 정릉시장에서 신용카드와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교통카드 이용 시 환승 할인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전통시장 신용카드 사용은 한국스마트카드가 6개 전통시장에 간편 결제 단말기 600대를 우선 보급, 시스템 구축을 구축했으며 우리은행은 카드결제를 도입하는 상인들을 위해 통신비 및 유지관리비를 지원했다. [사진제공=서울시]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