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은 오만 정부로부터 114억1268만원 규모의 디지털포렌식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회사측은 “향후 2년 간 오만정부에 컴퓨터ㆍ모바일ㆍ비디오ㆍ오디오 포렌식 및 데이터 복구센터 구축 및 자문, 교육, 컨설팅을 전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더존비즈온은 오만 정부로부터 114억1268만원 규모의 디지털포렌식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회사측은 “향후 2년 간 오만정부에 컴퓨터ㆍ모바일ㆍ비디오ㆍ오디오 포렌식 및 데이터 복구센터 구축 및 자문, 교육, 컨설팅을 전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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