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11일 진행된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개표 초반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태우 국민의힘 후보를 30%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40분께를 기준으로 개표율 23%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진 후보는 득표율 63.5%를, 김태우 후보는 32.5%를 기록하고 있다.
jinle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11일 진행된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개표 초반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태우 국민의힘 후보를 30%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40분께를 기준으로 개표율 23%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진 후보는 득표율 63.5%를, 김태우 후보는 32.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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