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국립해양과학관은 지난 10일 과학관 다목적홀에서 노사 공동으로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국민, 고객, 협력사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기 위한 국립해양과학관의 인권경영 실천의지를 대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권경영헌장은 인권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이 지켜야 할 행동과 가치 판단의 기준 9개 항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인권 관련 국제기준 및 규범 준수 ▲인종·종교·장애·성별 등 차별금지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 보호 등이다.
서장우 국립해양과학관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인권을 기관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인권 및 노동권 존중, 안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등 사회적 책임을 선도적으로 이행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