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KB투자증권은 신임 대표이사에 전병조(50ㆍ사진) 부사장이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재정경제원, 해향수산부, 기획재정부 등에서 근무했다.
지난 2008년 NH투자증권 투자은행(IB)부분 전무에 이어 KDB대우증권 전무와 부사장직을 역임했으며 현재까지 KB투자증권 IB부분 대표 부사장직을 맡아왔다.
전 신임 대표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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